보이지 않는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한 사람의 마음에서 시작된
유재라 봉사상

유재라 봉사상은 봉사자들의 오래도록 이어진 헌신의 시간을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유재라 봉사상이 만들어진 이유
유재라 여사는 봉사를 ‘드러내는 선행’이 아니라 삶 속에서 조용히 이어져야 할 책임으로 여겼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쉽게 드러나지 않는 자리, 박수보다 지속이 필요한 헌신이야말로 사회가 끝까지 기억해야 할 가치라고 믿었습니다. 유재라 봉사상은 큰 성과보다 오래 이어진 마음, 눈에 띄는 업적보다 묵묵히 지켜온 자리를 사회가 공식적으로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유재라 봉사상 개요
수여 대상
간호, 교육, 복지(호스피스), 복지(해외봉사), 약사
부상
유한의 표창 및 부상 3천만원
시상 시기
매년 10월 19일(유재라 여사 탄생일)
보이지 않았던 헌신을 사회의 기억으로 남기다
유재라 봉사상은 단 한 번의 시상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 이 상은 이름 없이 이어져 온 봉사의 시간을 사회가 함께 기억하자는 약속입니다. 조용히, 그러나 꾸준히 이어져 온 헌신이 다음 세대의 가치가 되도록 남기는 기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