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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은 1970년 故 유일한 박사께서 전 재산을 출연해 설립한 공익재단입니다.

유한재단 로고

유일한 박사와 유재라 여사의 나눔 정신을 이어 더 건강한 사회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유한재단의 설립 정신

나눔의 가치를 심은 유일한 박사의 뜻은 오늘도 교육·복지·사회환원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한재단은 “건전한 기업활동을 통해 얻은 기업이윤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되돌려야 한다”는 유일한 박사의 확고한 신념에서 출발한 공익재단입니다. 이는 기업의 성공을 개인의 소유로 귀속시키지 않고, 사회 전체의 발전으로 환원해야 한다는 책임 윤리에 기초한 철학입니다. 설립자는 기업 활동의 목적을 이윤 그 자체가 아닌 사회적 가치의 창출로 보았습니다. 기업이 사회의 신뢰와 토대 위에서 성장한 존재라면, 그 성과 역시 사회에 환원될 때 비로소 참된 의미를 갖는다고 믿었습니다. 유한재단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소유보다 책임’, ‘축적보다 환원’이라는 원칙을 일관되게 실천해 왔습니다. 유한재단이 추구하는 공익은 일회적 지원이나 단기적 구호에 머물지 않습니다. 교육, 복지, 재해구호 등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영역에서 개인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구조적 문제를 완화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는 도움을 주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립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공익을 지향하는 것입니다. 특히 재단은 사회적 약자와 미래세대, 그리고 제도권의 보호가 충분히 닿지 않는 사각지대에 주목해 왔습니다.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사회 전체의 역량과 회복력을 높이는 길이라는 설립자의 신념을 오늘날의 사회 환경에 맞게 계승하고 있습니다. 유한재단은 앞으로도 설립자의 철학을 흔들림 없는 기준으로 삼아,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먼저 다가가고 조용하지만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공익의 가치를 확장해 나갈 것입니다.

설립과정

유한재단은 1965년 ‘유한교육신탁기금’의 조성으로 시작되었습니다. 1970년에는 유일한 박사가 보유한 주식과 재산이 기금에 출연되며 재단 운영의 기반이 마련되었습니다. 이 기금은 이후 공익법인 제도에 따라 정비되었고, 1977년 공식적으로 재단법인 유한재단으로 전환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일한 독사진유한재단 빌딩 사진
상패 수여 사진

사회환원 시스템

기업 활동의 결실을 사회와 나누는 것, 이것이 유한의 변함 없는 원칙입니다. 재단과 기업, 교육기관이 함께 이루어가는 선순환 구조가 바로 유한의 사회 환원 시스템입니다.

공익사업 - 재단법인 유한재단, 제약사업 - 유한양행, 교육사업 - 유한학원 / 유한재단은 유한양행, 유한학원과 함께 사회환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조직 운영 체계

유한재단은 이사회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와 독립적 감사 체계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지향합니다.

이사회 - 최종 의사결정 및 감독 / 이사장 - 이사회 의결사항 집행 총괄 / 사무국 - 장학, 교육, 복지사업 실무 수행 / 감사 - 재단 운영 및 재정 감시

배움의 기회, 더 나은 복지, 나눔의 실천, 그리고 함께하는 봉사

이 모든 공익사업이 모여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듭니다

Since 1970

재단법인 유한재단

유한재단이 56년간 이어온 공익의 실천

유일한 박사의 뜻을 따라 장학 · 교육 · 사회복지 · 재해구호 지원 사업으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다음 세대의 기회가 되고, 그 기회가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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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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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라 봉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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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및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지원

유한재단은 유일한 박사의 뜻을 이어 교육과 복지, 나눔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